품질 좋은 차와 다기 및 기타 선물 용품을 다양하게 구비

Michael Cramer, Adagio Teas

위치: 그레이터 시카고 지역

최대 사업 과제

사람들이 상점을 찾아 방문하도록 만들기
PDF 버전 보기

Adagio Teas는 일리노이즈 주에 세 곳의 매장을 두고 있는 특별한 체인점 형태의 차 전문 매장입니다. 메일을 통한 주문 형태로 사업을 운영해 오다 보니 사람들이 직접 매장을 찾아오게 하는 일이 최대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매장을 한 번 찾아오는 고객은 평균적으로 30분에 가까운 시간을 매장에 머물면서 차에 상당히 매료되어 결국에는 차와 관련된 용품까지 구입하게 됩니다.

Adagio Teas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Michael Cramer에 따르면 디지털 광고는 사람들이 직접 매장을 방문하는 것만큼 효과적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디지털 광고의 경우, 사람들이 수시로 오가면서 직접 매장을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사무실이나 집에 있는 사람들에게 광고를 전달해야 하므로 비용이나 시간이 필요 이상으로 낭비되었다고 합니다.

"저희 매장의 경우 고객들이 길을 오가다 Foursquare에서 광고를 보고 몇 블록을 걸어 매장까지 찾아옵니다."

Cramer씨는 다음과 같이 전합니다. “Facebook 광고를 보는 사람들은 보통 직장인이거나 집에 있는 일반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거리를 오가다 Foursquare의 광고를 보면 몇 블록 정도는 쉽게 걸어서 올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높은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무언가를 ‘하고 싶어서’ 기억해 두었다 나중에 찾아오는 것과는 반대의 경우라고 할 수 있죠. Yelp 광고의 단점 중 하나는 광고 비용이 너무 높다는 것인데, Yelp 관계자들은 지금부터 3개월 정도가 지나면 반드시 광고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우리도 Yelp 광고를 이용해 봤지만 큰 수익을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고객들은 Adagio 소매점에서 차와 다기에서부터 선물까지 평균적으로 26달러를 지출했습니다. Adagio는 Foursquare 광고를 통해 지출에 비해 거의 360%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Yelp 보다] 낫기 때문에 계속 Foursquare 광고를 쓰고 있습니다.”라고 Cramer씨는 이야기합니다.

비즈니스 결과

신규 고객에 드는 평균 고객 비용 $26
투자 수익률 360%

보다 많은 고객을 확보하세요.

내 비즈니스 홍보